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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한국사회에서 큰 이슈가 되었던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을 시작으로..
최근에 주목 받은 것이 마시멜로 이야기이고 그 이전에 스펜서 존슨의 선물 등이 있었다.
에너지 버스 역시 샐러리맨 조지가 버스운전기사 조이와의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평범하다 못해 인생의 위기에 놓은 샐러리맨 조지가 에너지 CEO로 변화해 가는 과정이 이야기하고 있다.
"문제발생 => 만남 => 깨닮음 => 변화 => 성공" 의 전형적인 틀에 박힌 이야기 있지만..
이제 모든것을 새롭게 시작해야하는 지금 나의 상황에선 시기적절한 메세지를 준 책이었다.
다만 '에너지 버스'가 아닌 유사한 종류의 다른 책을 읽었어도 마찬가지..겠지만..
한줄요약 : 인생이란 버스의 운전자는 바로 나 자신이며, 버스의 에너지(연료)는 바로 열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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